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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인터넷 사업 관련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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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사무실도 없이 10개만 팔면 먹고 산다는 목표가 대박으로
데이빗
미치(David Michie)의 사업 계획은 처음 자신의
집에서 팔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것이었다고 한다.
“당시 제가 먹고 살만큼 돈을 벌기 위해선 하루에 10개
정도의 소프트웨어를 팔아야 했죠. 그런데 소프트웨어를
공개하자마자 하루 100개씩 다운로드가 되는 겁니다.
사람들이 갑자기 몰리고 사업이 불어나는 바람에 도저히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사업이 돼 버렸습니다.” 하지만 그는
아직도
사무실이 없다. 여전히 서버에서 다운로드되어 판매되는
것이고, 연락사무실하나가 시드니에 있을 뿐이다. 개발과
유지보수는 각자 재택근무하는 개발자들의 몫이다. 현재 그의
제품은 많을 경우 한달에 12000개가 판매되기도 했다.
소프트웨어의 특성상 다 순이익이 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