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노인 마음]다 자란 자식이 실망 스러울 때...

 

여러분 중엔 아직 결혼도 안한분이 계실것이나, 이 글을 읽고, 그런분은 부모님 입장을 한번 생각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시고, 이미 부모이신 분은 이글을 통해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영문:http://www.shop2world.info/shop/When_grown_children_disappoint.html

 

자식이 다 자랗는데, 실망스러운 경우가 있죠.

모든 부모의 마음은 자식이 잘되길 바라는것이지만, 부모마음처럼 되는 경우는 아주 드믑니다.

미국의 경우만해도 백만장자들의 고민 1순위가 자식문제인거 봐서, 동서양을 떠나 모두 이것은 문제가 분명합니다.

 

부모의 기대와 사랑에도 불구하고 자식이 호랑방탕하거나 비뚜루 나가거가, 때로는 아주 심각한 문제를 가진 자식이 될수도 있는것이 인생입니다.

이럴때 늙은 부모로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음에 몇가지 가이드가 있습니다.

 

1.누구도 탓하지 마십시요. 당신을 포함해서 당신 배우자, 그리고 자식도 탓하지 마십시요.

2.자식의 대한 부모의 책임과 영향력은 한계가 있다는것을 인정하십시요.

3.문제가 무엇이건 - 서양이면 주로 약문제고- 문제에 처한 당신을 도움을 받으실 분들에게 알리십시요.

4.그 자식이 조금씩 낳아지는데도, 당신이 이미 무의식적으로 포기하지 안았는지 돌아 보십시요.

예를 들어, 맨날 "애구 내 팔자야~" 이런 말을 자식앞에서 하는지 같은것 말입니다.

5.당신 자식과 감정적으로 사랑을 하지만, 자식의 문제에 대해서는 냉정하게 딱끊고 멀어져서 객관적으로 보십시요.

6.자식이 돈과 관련된 문제가 있는 놈이라면 그 자식에게 재정적인 지원을 절대 하지 마시고 다른 형태의  지원을 생각하세요. (서양 같은경우, 재정관리 강좌 같은걸 듣게 수강신청을 해준다든지..)

7.이 절망적인 상황을 주변의 마음좋은 인간적인 친구와 털어놓으십시요.

 

그리고, 무엇보다, 부모 자신으로서 당신을 지키십시요.

부모와 자식의 인생은 다른것입니다.

당신이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