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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라이프 스타일 칼럼
영어권 지역 한인 이민자, 차별.괴롭힘으로 고통
해외의 한인 이민자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차별과 괴롭힘으로 고통받고 있다. 또한 일부 전문기술과 어느정도의 재산을 가진 한인이 아닌 경우 삶의 질의 추락이 고국에서 보다 심한편.대부분 애써 고국에서 누리던 삶의 질의 하락을 새로운 이민사회의 시스템의 가치에 적응하므로서 받아들이려 하지만 이런 근본적인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
특히 오리엔탈리즘 관점으로 기분좋지 안게 보호받는 한국 여성보다 한국남성들이 더 심하게 이런 현실을 느낀다 한다.
북미나 호주등 영어권 지역중 세계 13위의 경제 대국 한국 출신이 오히려 훨씬 생활수준이나 문화 수준면에서 못한 동유럽 출신자들 보다 여유로운 삶을 누리고 있지 못하며 한인 이민자들은 영어구사 능력 부족 등으로 인해 한인 공동체 밖에서 일자리를 거의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차별로 인해 한국인 공동체의 도움이나 어떤 연결없이는 일자리를 구하기 힘든 경우도 있다. 이를 극복하고자 한인 커뮤니티를 벗어나 자립하려는 많은 수의 한인 이민자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
그래서 많은 한인 이민자들은 같은 한인 이민자들이나 한인 교회의 도움에 의지할 수 밖에 없고, 한인 커뮤니티 내에서 생활권을 벗어나기 힘들다.
소위말하는 주류사회로의 진입이 한국의 국가 경쟁력 세계 10위권 안에드는 위상과, 경제규모 13위라는 국제적 위상에 비해 이민사회에서의 개별적 성적표는 초라한 현실.
그래서 한인 공동체에 도움을 구하지만 이는 또 해당 영어권 사회에 완전히 편입되는 기회를 잃을 수도 있는 악순환이 있다.따라서 우리 한인은 이런 현실을 한편으로 직시하면서 우리 한인들은 당당하게 맞서 싸워 나가 다민족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우리의 자리를 차지하도록 서로 단결하면서 또한 타민족과 협력과 조화를 모색해 나가면 한인 이민역사는 짧은기간에 눈부신 발전을 해 나가리라 본다.
우리는 미약한 부존자원과 좁은 국토, 그리고 인구 5천만도 되지 안으면서 국가경쟁력 10위 안에 드는 위대한 국민이다. 우리 국토의 수십배나 되며 엄청난 자원을 가진 호주나,캐나다와의 국가경쟁력 비교에서는 이미 우리가 이긴 상태라는 점을 항상 자랑스럽게 간직하면서 해외에서 우리 한인의 위상을 아무리 힘들더라도 분투하며 드높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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