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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게이블스에는 왜 일본인 아줌마들이 몰려오는가?

그린 게이블스에는 왜 일본인 아줌마들이 몰려오는가?

소녀들의 로망의 소설 루시 몽고메리의 대표작 빵강머리 앤의 배경이 되는 그린 게이블스(GREEN GABLES)에 갔을때 놀란건 90%의 방문객이 온통 일본인 아줌마, 할머니들이라는것. 오랫동안 벼르고 별러 온 감흥이 내 비쳐지고, 도장도 꼭 받아 간다. (참 잘했어요 말고 방문 스탬프) 우는 아줌마도 있었다. 자기 평생의 소원이 이루어진것처럼 말이다. 일본에서는 “빨강머리 앤(赤毛のアン)” 으로 소녀때 부터 많은 로망을 줬나 보다. 몽고메리가 당시 집적 들었던 입양된 소녀 앤의 이야기를 다룬 소설인데 시집살이가 입양된것 같아서 그런가?   로망을 볼때 역시 여자는 여자.  문득 어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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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민영화관련 좌파 진영이 생산하는 만화

의료 민영화관련 좌파 진영이 생산하는 만화

하부구조가 상부구조를 지배한다. 즉 민영화라는 시스템은 히포크라테스 선서 같은건 개뿔로 만들어 줄 것임. 그건 그렇고 “좌파 진영이 생산한 각종 관련 만화·영상물 등을 통해 자극을 받은 네티즌들은..” 이라는 기사를 보니 이게 좌파진영이 휘두르기 위해 만드는 만화인가 보다. 관련 :”의료민영화? 돈없으면 죽으라고?”… 법안 내용도 모르고 휘둘리는 온라인”   소외된 90%를 위한 의료 민영화인가?         의사는 우리의 주님이신 신의 수선공이다. – 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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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가는 곳

오래가는 곳

한국은 세계적으로 유래가 없게 자영업의 생존 기간이 짧은 나라. 업종 평균 3년 동안 생존할 확률이 30%라 한다. 가업을 이어 받는등 전통은 별로 존중받지 못하는 듯. 그런 곳에서 이렇게 대를 이어 가는 모습은 므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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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은퇴 소식

안타까운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은퇴 소식

미야자키 하야오(宮崎駿·72) 감독이 은퇴를 한다고 하네요. 미야자키 하야오(일본어: 宮崎 駿みやざき はやお, 1941년 1월 5일 ~ )는 《미래소년 코난》 등의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는 일본의 대표적인 애니메이션 감독이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인 1941년 1월 5일 도쿄 도 분쿄 구에서 태어나 가쿠슈인 대학에 진학하여 경제학을 전공하였다. 대학 재학 중에 청소년 신문에 만화를 기고하였으며, 1963년 졸업 후 도에이 애니메이션(東映動画)에 입사하여 후일 동업자가 되는 다카하타 이사오(高畑 勲)와 함께 본격적인 애니메이션 제작에 들어갔다.(wiki) ‘이웃집 토토로’와 ‘하울의 움직이는 성’,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모노노케 히메’ 등을 내놓은 거장의 은퇴가 매우 아쉽다. .   토토로의 네코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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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관우의 독화살 이야기

삼국지 관우의 독화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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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마리의 늑대

두마리의 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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