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상에 올리면 좋은 동그랑땡, 고추전, 산적 꼬치입니다. 그리고 깻잎전.
노가다를 통한 문명 발전
인류의 문명은 노가다의 조정을 통해 도약함 개별 노동이 제도화 과정을 거치는 것임. 그 예로 약 오천년전의 스톤헨지 쓸모를 떠나 이걸 하기 위해 필요한것들이 발전함
하워시아
Haworthia 하워시아 다. 알로에 같은 succulent plants (다육식물. 물이적은 사막등에서 자람)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video tag
추석 떡 섭취 조심, 선조의 사망원인도 떡 . 비상조취법
임진왜란 등 파란많은 시기를 겪었던 조선의 임금 선조는 1608년 상궁 김개시가 수라상에 올린 떡을 먹다 체하여 기도폐쇄로 사망한다. 어르신 분들은 이처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떡 섭취에 대한 주의가 요구됨. 그래서 어르신이 떡을 섭취하다가 갑자기 호흡을 못하며목을 부여잡는 등 행동을 보일 때는 얼릉 등 뒤에서 명치와 배꼽 사이를 주먹으로 강하게 당겨줄것. 의식이 없는 경우에는 눕혀놓고 명치와 배꼽 사이를 손바닥으로 강하게 올려 쳐줄것.
바닷가재는 삶아질때 활홍해짐
바닷가재 랍스터. 삶을때 마다 발견한 사실은 이녀석들은 삶아질때 황홀해 한다는것. 암수 모두 황홀의 증표를 내뿜으며 삶아진다. 사람에게도 황홀한 랍스터 만찬 이지만, 랍스터 본인도 황홀해 한다는것. 신경구조가 참 묘하다. 타나토스에 대한 추구일까? 소멸을 통해 삶의 완성을 느끼는 것인가? 참 미군은 가끔 짬밥으로 랍스터 나옴.
성묘객 독버섯 주의 – 왜 해마다 반복되는가??
해마다 추석때 쯤이면 성묘객 독버섯 주의보가 발령된다. 마치 외계인의 침공처럼. 그러면서화려한 색깔 버섯 일단 의심하라는 아주 두리뭉실한 추상적 설명만 하는데 이쯤 되면 제대로 된 독버섯 가이드가 나와야 하지 않을까? 구별이 어려운건 아니지만 가이드를 하나 만들면 될텐데 왜 해마다 난리인지. 그리고 화려하지 않아도 독버섯도 있다. 내가 있는곳은 버섯 따 먹는일이 이슈가 아니라서 뉴스로 나오진 않지만 .. 한국은 이것이 이슈가 된다면 조금더 체계적으로 자료 정리를 하면 어떨까? 동충하초는 아니지만 기냥 낑긴 사진. …
아침에 먹는 훈제 오리 국수
훈제 오리고기 국수. 아침에 많이들 먹습니다. 특히 아침 태극권, 칼춤, 장구춤 북춤 등 운동 하신 중국 분들 많이 오시더라구요. 여긴 그래서 오후 2시면 문닫습니다. 저두 많이 먹었어요. 운동 하고 먹으면 맛있음. 쌈. 5불 아래의 유일한 국수 식사. 옆의 접시는 기본으로 나옴. 빈접시의 용도가 오리 뼈다구 발라 버리는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