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느에 갔을때 중딩쯤 되어 보이는 애들이 서로 쪽쪽 빨아대는게 차원이 달랐다.
부러웠다.
La boum (라붐)은 그런 프랑스 청소년들의 친구들끼리의 파티를 의미
소피마르소를 스타로 만들어 줬다.
your’re eye 는 세계 시장 을 겨냥 불어가 아닌 영어로 만들어 졌구.

우리도 영어로 세계시장에 나가자. 강남스타일 처럼.

httpv://www.youtube.com/watch?v=3X7eQEdmq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