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Wii를 겨우 샀습니다. 매장당 재고가 매주 1-2개 밖에 안나오고 현재 1인당 1개만 팔게 해서
계속 눈여겨 보다 샀습니다. 기쁩니다.

Wii : I got will! Wii~




이것이 바로 wii입니다. 아주 작습니다.

기본으로 Wii 스포츠라고 골프,볼링,권투 등을 Wii의 컨트롤러로 할수 있는 게임팩이 제공됩니다.
이거 하나만 있어도 충분히 운동이 됩니다.

사서, 그냥 테레비에 꽃고 콘트롤러 꽃으면 wii사용되더군요.
그리고 인터넷 연결도 자동으로 무선 랜 잘 찾았습니다. 다음 화면은 처음에
인터넷 컨텐츠 연결될때 화면입니다.



밑의 프라스틱은 이렇게 사용하는 것이랍니다.
뭔지 몰라 처음에는 콘트롤러 보관함인줄 알았습니다.


wii 스포츠 팩은 운동이 되더군요.
골프의 경우, wii 에서 골프하는 것과
실재 제 스코어와 똑같았습니다.
다른 친구들도 마찬가지라 하더군요.

단순한 게임 이상입니다. Wii Music Orchestra   라는 오케스트라 지휘 게임도 나올거구요.
실재 오케스트라 지휘자 처럼 마구 휘둘러대야줘.

야구를 30분 정도 하니, 땀이 뻘뻘 납니다.
권투도 그렇고요.

완벽한 운동기구입니다!

그래서 좀더 실감나게 다음제품들도 알아볼겁니다.
홍콩 쇼핑몰 uxcell의 제품이라 정말 싸니까요.



일단 처음에는 스포츠팩의 게임만으로도 만족스러운데,
다른 게임들도 찾아봐야줘. 요리 하는 게임은 아직 안나왔네요.
칼로 도마를 두드리는 걸 해보고 싶은데..

다음들의 게임들이 제 구매 고려대상입니다.



Best Wii Gaems


Each Wii will come with a game compilation called “Wii Sports,” including tennis, golf, baseball and bowling games, that will show off the console’s intuitive new controller. In addition to this, at least thirty titles are scheduled for release in U.S. by year’s end; about half of that by launch. They are estimated to list at $49.99. Launch games include:




어쨋든 Wii 스포츠 팩을 몇시간 하니까, 온몸에 땀이 납니다.
팔에선 근육이 울퉁 불퉁 자라는 느낌이고요.

파괴된 근육을 음식으로 보충해 줘야 근육맨이 될수 있기에
어렵게 산 Wii에 대한 기념으로 중국식당에 가서 밥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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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레스토랑입니다.

지저분한 중국레스토랑을 많이 가보다가, 깔끔하고 인테리어도 잘된 레스토랑에서 먹으니
Wii를 구한 기쁨이 더욱 커지고, Wii를 통해 소모한 칼로리 보충을 위해
엄청나게 먹어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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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의 남녀 표시를 다음과 같이 인형가면으로 해 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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