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과거사 문제를 떠난다면 전반적으로 일본인들은 양질이라고 생각한다.

남 간섭 안하고 정직한 편이다.

일본인에게 이런 좋은 감정을 가진 나지만 이런 내가 화가 나서 이 **끼들 다 *져라 이런 생각이 든 적이 두번 있었다.

 

하나는 엘에이 공항 매점에서 심심을 면할 목적으로 허슬 잡지를 사서 나리타 공항으로 갔다.

근데 이것들이 공항에서 내 허슬 잡지를 보더니 뺏는거였다.

그때 나는 일본이 싫었다. 나쁜 놈들. 아직까지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다니!!!

그래서 일본 지인에게 마구 화를 내었고, 지인은 키득 키득 웃었을 뿐.

 

그러나 두번째건 정말 화가 났다.

처음 외롭게 일본에 온 밤. 어슬렁 어슬렁 밤에 다니다가 안마해주는곳에 갈려고 했다.

근데 에어리언은 못 들어온다고 한다.

그때 정말 화가 나서 **끼들 다 뒤*라! 이런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한국에서 우즈베키스탄 출신 이주 여성이 부산의 한 목욕탕에서 출입을 거부당했다고 한다.

얼마나 열받는지 아냐?

헌법의 평등권과 모든 형태의 인종차별 철폐에 관한 국제조약이 엄연히 있다.

국제화된 한국이 왜 일본을 따라가려고 하는지?

이건 잘못된 것임.

반성해라.

jjjj42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