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바이올린이 귀족 취급을 받는거 같다.바이올린이 많이 대중화 되어 있으니까 그런거 같다. 그래서 그런지 한국에서 바이올린 보고 아파트가 걸려 있네요. 벤츠를 매고 다니내요. 이런다. 근대 이런 식으로 하는거 보면 당혹스럽다. 질낮은 찌질 속물도 아니고 , 아파트 평수로 사람 나누는 식으로 말이다. 그렇게 비교해서 좋을게 뭐 있냐? 이러니 한국에서는 천천히 망하고싶으면 애들 예체능 시키고, 빨리 망하고 싶으면 주식을 해라 라고 말 하는 사람도 있지. 또 뭔놈의 한국 레슨비는 그리 비싼지. 대가들한테 받는 레슨비 보다 한국 입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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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에 의한 언론 통폐합 자본에 의한 언론 통폐합
한때 많은 언론사들이 사이비 언론 척결이라는 이유로 사라졌다 그때는 독재권력 유지라는 메커니즘이었다. 웹2.0이후 얼마전 아마존 제프 베조스의 워싱턴 타임즈 인수나 한국일보 사태 등은 인터넷 시대 신문언론의 통폐합의 미래를 보여준다. 네트워크 효과로 비대해진 빅브라더 플랫폼은 모든 언론을 통합해 버릴것. 이 때는 자본의 논리다.
웨어러블 컴퓨팅 시대의 삶의 모습
구글 글래스등 웨어러블 컴퓨팅 시대의 삶입니다. 프라이버시도 문제가 되겠죠? 더구나 보이지 않는 콘텍트렌즈 형태나 피부이식형 까지 발전 된다면 통제도 불가할것이니까요. 목욕탕, 카지노 등 많은 기존 산업군들이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httpv://www.youtube.com/watch?v=lK_cdkpazjI 웨어러블 (Wearable) 컴퓨터 (입는컴퓨터) 옷이나 시계, 안경처럼 몸에 착용하고 다닐 수 있는 컴퓨터. ‘구글 글라스’, 삼성의 ‘갤럭시 기어’ 등으로 신체에 부착 뿐 아니라 음성·동작 인식 기술까지 적용될 것으로 보임. 입는 컴퓨터의 마지막 종착지는 반지의 제왕이 될것임.
텔레파시로 아인슈타인의 바이올린 연주 듣기
텔레파시는 우리에게 알려져 있는 감각 채널이나 육체적 상호 작용을 통하지 않고도 한 사람의 생각, 말, 행동 따위가 멀리 있는 다른 사람에게 전이되는 현상을 말한다. 현대 뇌과학에서는 뇌 백과 사전을 통해 텔레파시 소통에 도전하고 있다. 뇌 전체에 일어나는 신경활동등을 추적하는것. 이것은 살아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뇌 분석 뿐 아니라, 보존된 바이올리니스트 아인슈타인(그는 투잡이다. 물리학자와 바이올리니스트) 의 뇌를 통해서도 현재 이루어 지고 있다. 아인슈타인의 뇌지도 분석 중 특이한것은 뇌의 중간 영역의 특정기능을 담당하는 부분이 없다는 것. …
악기없이 머리로 연습하기
바이올린 피아노등 악기없이 표현하려는 연습도 유용합니다. 과거 문화혁명때 10년간 감옥에 간 피아니스트는 나오자 마자 라프마니노프 3번 협주곡을 완벽하게 합니다. 10년간 피아노를 못 연습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하시냐고 물으니 “아니요. 저는 10년간 매일 하루 3번씩 전악장을 머리로 쳤습니다.”
소 줄기 세포로 만든 인공 소고기
소 줄기세포로 인공소고기를 만들고 있답니다. 영국서 햄버거 패티로 만들어 시식해 봤다네요. 앞으로 광우병 염려는 사라지겠어요.
소리속에 온전히 담긴 가을
가을이 오려나 봅니다. 시끄럽게 귀뚜라미 여치 웁니다. 지나가는 여름의 안타까움보다 아름다운 가을을 기대합니다. 아직 너무 덥다!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video tag
개불의 세계화 프로젝트 연구
개불입니다. 개불을 세계화 하려는 프로젝트입니다. 회도 좋고, 개불 바베큐, 뭐 튀겨서 개불 푸라이도 좋겠군요. 스낵은 개불깡. (이미지: Wiki) 중요한건 이 맛있는 개불에 대해 서구 소비자들이 싫어하는 이미지를 제거해야 합니다. 따라서 메뉴로서 이름이 중요하겠죠.영어로는 spoon worm 인데 이래서야 벌래 먹는거 같을테니까, 생선기분이 나도록 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Fish를 넣으면 좋겠어요. 개부랄 피쉬 이러면 또 무슨말인지 모를거구요. Penis Fish! 이게 정답일거 같습니다. 피쉬앤 칩스 스타일로 Penis Fish and Chip 이렇게 메뉴로 제공하면 대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