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쮜긴다. 뭐냥. 이거. 드디어 삼성전자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인 IFA 2013에 앞서 갤럭시 기어 첫 선을 보임. 뭐냥. 이거라는 침소봉대 (針小棒大) 는 당초 기대했던 휘어지는 디스플레이인 플렉서블 디스플레이가 채택되지 않았는것. 名不虛傳(명불허전) 은 스마트폰의 매력에 더해 워어러블 컴퓨팅의 진수를 보여준다는 것. 아래 비디오에서 보자. httpv://www.youtube.com/watch?v=i_bz5yOEO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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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파운드 (1700원) 로 결혼식을!
냉수 한잔 떠 넣고 절한번 한게 아닙니다. 하객들에게 음식은 가져오게 하구요.(원래 그렇게 파티 많이 합니다.) 드레스만 중고로 1파운드에 샀다고 하는군요. 배웁시다.
사랑의 회초리 – 이마켓은 오프라인, 지마켓은 온라인
이마켓에도 사랑의 회초리 파는데 지마켓은 온라인으로 구매 가능해요. 체벌은 취향에 맞는걸로 패세요. http://item2.gmarket.co.kr/Item/detailview/Item.aspx?goodscode=333774323 http://item2.gmarket.co.kr/Item/detailview/Item.aspx?goodscode=296710386&pos_shop_cd=SH&pos_class_cd=111111111&pos_class_kind=T&search_keyword=
1977 년까지 사용된 기요틴 – 과연 고통 없는 처형이었나?
기요틴은 1977 년 9월 10일 프랑스 마르세이유(Marsille)에서 마지막 사용되었다. 고통 없이 신속한 처형이라는 이유로 사용되었던 것이고 히틀러도 많이 사용한 것인데 많은 이야기들이 처형된 사람의 머리가 눈을 깜빡였다든지, 이름을 부르면 대답을 했다든지 등 이야기가 많았다. 해부학자들은 실험결과를 얻기위해 노력을 했지만 대뇌 혈액이 대량으로 유출된 경우 금방 의식을 잃을수 있다는 정도 외에는 명료한 결과는 얻지 못했다. 아직도 결론은 없다.
통합진보당 대표 이정희 “총기탈취·시설파괴는 일부 참가자의 농담”
농담입니다. 여러분. 너무 과민하게 인민혁명이라고 몰아 세우지 마세요. 농담도 못하냐? 세치 혀는 나라의 흥망도 좌우한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029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