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현지 4월11일) 자 CNN의 기사다. 한 간호사가 코로나 바이러스 환자의 비극적 인 마지막 말을 밝혔다. ‘누가 지불할 것인가?’

https://www.cnn.com/2020/04/11/health/nurse-last-words-coronavirus-patient-trnd/index.html

미국 의료체계의 민낯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이다.

worldometers 의 자료를 보면 미국 뉴욕, 뉴저지 등은 검사 대비 확진자 비율이 40% 가 넘는다.

이 말은 정말 아파야 검사를 받았다는 것이고, 견딜 수 있는 무증상자들은 아예 검사를 안 받고 있다는 말이다. 미국 사회의 기저에는 드러나지 않은 훨씬 많은 보균자들이 무증상 감염원으로 존재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젠 슈퍼마켓을 통한 감염도 비일 비재한 상태다.

오늘 4월 11일 기준으로 미국의 확진자는 50만이 넘었다.
https://www.worldometers.info/coronavirus/country/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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