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야 타는거구, 부페 먹고, 애프터눈 티 하고, 이런거 말고 색다른거 있을까 하다 좋은거 발견. 진짜 씐나는것! 패러글라이딩 스키! 하늘을 나는 그 짜릿함!!!
나는 바베큐의 왕이다.
바베큐의 덕목이라면 하다보면 누구나 자신이 바베큐의 왕이다 라는 자신감을 준다는 것. 그게 바베큐의 장점인듯. 바베큐는 과정이다. 먹는것 보다 굽고 냄새맡고. 소스바르고. 그 과정이 아름다운것. 그리고 자신감을 심어준다. 나는 바베큐의 왕이다.
역사상 가장 정력이 쌘 남자는?
시대와 문명을 초월해서 모든 남성의 동일한 꿈은 가장 강력한 정력을 가지는 것이다. 관련 이 꿈을 이룬 사나이가 있었다. “정복지의 여자들을 모두 빼앗아 나의 베개로 삼아 자리라” – 징기스칸. 지금부터 대략 1000년 쯤 놀라운 정력의 남성. 그에 의해 중앙아시아 인류의 8%가 만들어 졌다. 전세계인 200명중 1명 꼴. 그는 1162년에 태어난 징기스칸. 중앙아시아 남성의 8%가 동일한 Y염색체를 갖고 있다. Y 염색체는 남성에만 존재하고 다른 염색체와는 달리 아버지에서 아들로만 전수되는데 이것을 역추적 하다 보면 징기츠칸이 살던 시대에 …
리사이틀 음식에 빠질 수 없는 파테
연주회 후 간단히 파티 음식을 준비 할때 한번도 파테(Pâté) 가 빠진적 은 없었다. 파테는 프랑스 음식이다. 닭간, 돼지 고기 등을 갈아 만든것. 저렴하면서도 프와그라 맛도 나서 , 가격대비 고매 푸드 효과를 만드는데는 최고기 때문이다. 간단히 빵이나, 크래커에 발라 먹는다. 리사이틀 음식으로 괴기 먹는 맛도 주면서 분위기 업도 해줘서 좋다. 와인과도 잘 어울림. 여러분도 꼭 챙겨라.
엠빠나다를 먹으며. 한국 가계부채 문제 통제 가능할까?
아르헨티나에서 이민온 친구에게 소개받은 엠빠나다 입니다. 이것을 먹으며 그 친구가 해줬던 아르헨티나의 집값 폭락 애기가 떠오르는 군요. 오래전 아르헨티나는 축복받은 은의 나라였습니다. 아르헨티나가 은이라는 말이걸랑요. 그렇게 잘나가던 아르헨티나는 가계 부채는 엄청나게 되고 양극화로 중산층은 공동화 되고 2집 중 한집은 실업자고 , 대통령은 말귀를 못알아 들어서 사람들은 냄비 뚜드리고 정말 엉망이었답니다. 네. 그랬답니다. 그래서 내가 물었습니다. 에이~ 그래도 잘 사는 사람은 잘 살지. 거기서 기회를 찾아 대박을 건지는 노력을 해야지. 그러자 그는 화내면서 …
이태리 패션 Runin2.com 클로징 파티 세일
Runin2.com 은 이태리 럭셔리 패션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쇼핑몰입니다. 한국 주소만 영문으로 결제하실때 적어주시면 되는 곳입니다. 물론 돈도 내셔야 하구요. 파티 끝났다고 세일합니다.
허세 작렬 – 대한민국 악기값
악기를 살때는 가격대별 예산범위에서 충분히 검토한 후 산다. 마음에 들때까지 심지어는 일년까지도 빌려서 사용해 보고 고른다. 그리고 악기값 자랑은 하지 않는다. 다만 이런적은 본적 있다. 100만불이 넘는 악기인데 파티에서 모르는 사람들이랑 애기 하다가, 야 그럼 그 바이올린 왠만한 오도바이 가격만큼 비싸겠다! 라고 가볍게 그러더라. 참다 못한 한 **** 심포니 오케스트라 악장이 애기 했다. 집가격이에요. 어쨋든 별로 사람들이 자기 악기 가격 자랑은 하지 않는다 . 싼것 처럼 할려고 오히려 노력하는 듯한 …
접는 카약이 많이 저렴해 졌다.
카약은 간편하게 강만 있으면 즐길 수 있어서 참 즐거운 운동. 자연의 풍경과 대화하는 그 맛도 좋고. 바다의 경우라면 낚시도 할 수 있고. 전천 후다. 카야킹 하고 쭈꾸미 먹물 칼국수도 먹고 . 캬~ 정말 기분 좋다. 다만 부피가 커서 좀더 간편하게 가지고 다니면 어떨까 싶었는데, 점점 접는 카약이 좋은 것들이 많이 나온다. 특히 이젠 배낭 하나에 쏙 들어가는 카약도 1천불대면 구매가 가능한 상황.
일본 **끼들 ! 이라고 생각이 들게 만든 사건.
나는 과거사 문제를 떠난다면 전반적으로 일본인들은 양질이라고 생각한다. 남 간섭 안하고 정직한 편이다. 일본인에게 이런 좋은 감정을 가진 나지만 이런 내가 화가 나서 이 **끼들 다 *져라 이런 생각이 든 적이 두번 있었다. 하나는 엘에이 공항 매점에서 심심을 면할 목적으로 허슬 잡지를 사서 나리타 공항으로 갔다. 근데 이것들이 공항에서 내 허슬 잡지를 보더니 뺏는거였다. 그때 나는 일본이 싫었다. 나쁜 놈들. 아직까지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다니!!! 그래서 일본 지인에게 마구 화를 내었고, 지인은 키득 키득 웃었을 …
1월20일, ‘마틴 루터 킹 데이’ – I have a dream
1월20일은 마틴 루터 킹 데이다. 흑인 분리주의 정책이 지배하던 시절, 비폭력적인 방식으로 해방을 이룬 사람. 그의 대표적인 연설인 I have a dream 은 설교형이지만 연설문의 정수로 인정 받고 있다. “I have a dream”(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으로 시작해 “Now is the time”(이제 그 때입니다) 이란 말의 대구로 실행을 유도한다. httpv://www.youtube.com/watch?v=smEqnnklfY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