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IT 사회는 양극화 사회로 이행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인 중산층의 감소는 IT시대의 필연적 구조입니다. 웹2.0 시대 이후로 다양한 아이디어의 다양한 사이트가 나오는 환경보다, 기존 거대 사이트 위주로 부익부 빈익빈은 점진될 것입니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세계화와 네트워크 효과 때문입니다. 아마존은 점점 더 독점하게 되고 네이버는 더 독점하게 될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구글도 더 독점하게 될것입니다. 또한 이런 IT의 영역이 기존 산업의 모든 부분을 먹어버리기 때문에 그런 네트워크 효과는 그대로 전이될것입니다. 사람 1000명이 할것도 소프트웨어는 1명이 …
크로이체르 소나타 – 베토벤은 바이올린을 몰라서 실수를 한것인가?
연습할 시간이 부족한 바이올리니스트에게 가장 효과적인 곡은 무엇일까요? 물론 스케일 연습도 효과적이겠지만 곡으로 말입니다. 제생각엔 베토벤의 9번 크로이체르 소나타 (Violin Sonata No.9, Op.47 (Beethoven, Ludwig van)) 1악장 같습니다. 밀도 깊은 연습이 짧은 시간에 가능합니다. 특히 베토벤이 운지를 어렵게 쓴 만큼 시원하게 근육이 풀립니다. 그가 알고 그랬을까요? 아니면 우연히 그랬을까요? 작곡 중 운지가 불합리하게 음표도 적은것으로 봐서 우연히 그렇게 적은 것도 있을수도 있구요. 불합리한 것과 관련된 부분은 556 마디죠. 거의 대부분 현대 에디션들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
여름철 별미 랍스터 디너
조리가 간단한 여름 음식으로 “랍스터 디너”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랍스터 디너는 어촌의 교회에서 후원금을 모금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이것 먹고 내는 밥값으로 자선사업에 사용하는것이죠. 바닷가재와 홍합, 그리고 구하기 쉬운 옥수수, 감자, 롤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리법도 그냥 찌고 삶습니다. 더운 여름 간편합니다. 먼저 옥수수를 사러 갔습니다. 옥수수는 수염이 검고 무거운 것이 좋습니다. 껍질은 벗기고 싸갑니다. 12개 6불. 랍스터를 삽니다. 1키로 22불. 슈퍼에서 산 롤빵입니다. 감자, 옥수수, 그리고 랍스터 모두 찌면 …
창조경제적인 인터넷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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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상품으로서의 바이올린
금융위기 전에는 바이올린까지도 파생 투자 상품으로 만들어 댄적이 있었죠. 어느정도 금융분위기가 가라앉은 지금 투자로서의 바이올린에 대해 다시 생각해 봅니다. 올드 바이올린은 금 처럼 마음대로 못 만드는 희소성으로서 투자 가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몇십년 동안 금처럼 폭등을 했습니다. 거의 금가격 처럼 움직인거 같아요. 다음은 금의 미화 가격으로 1833년 부터 2011년까지의 가격 추세입니다. 1833년 18.93불에서 작년 1768 달러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중대한 가격의 폭등은 지난 몇십년간 이루어 집니다. 올드 바이올린도 마찬가지입니다. 21세기 초만 해도 스트라디바리우스도 현재 돈 …
음악가로서의 초인철학자 니체 (Friedrich Wilhelm Nietzsche)
간단히 말해서, 음악이 없는 삶은 잘못된 삶이며, 피곤한 삶이며, 유배당한 삶이기도 하다. “Without music, life would be a mistake” – Friedrich Nietzsche – 니체 우리에게 초인(슈퍼맨) 개념의 철학자로 널리 알려진 독일 철학가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Friedrich Wilhelm Nietzsche) 는 사실 본인을 음악가로서 더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니체는 철학보다 음악을 가까이 한 사람이었고 학생시절부터 음악가가 되고 싶어 햇었죠. 평생 음악을 계속 공부했을 뿐 아니라 어릴때부터 음악에 재능이 있었습니다. 특히 그는 슈만을 좋아해서 그의 무덤에 꽃다발을 두기도 했죠. ( 둘의 공통점: 나중에 미친다는것) 그가 말하길 “나의 …
[창조경제] 미래 유망 업종은 ICT 가 아닌 농업이다.
미래에는 어떤 업종이 가장 유망할까요? 분야를 가리지 않은 소프트웨어 혁명 속에서 대부분의 업종이 사라져요. 사람 1000명이 할것도 소프트웨어는 1명이 할 수 있는 영역으로 만들어 주니까요. 어떤 업종에서건 간에 아주 전문적인 1명 외에 기존의 일반적 전문성은 필요 없게 만드는 구조를 만들죠. 예를 들어 오타 제로와 빛의 속도를 외치며 열심히 공부하던 타이피스트라는 직업처럼 사라져 버리는 직업이 점점 많아지죠. 음반사들은 아이튠스(itunes) 에 밀리게 되고 , 증권사 역시 온라인 증권으로 개인이 하니까 증권사 지점의 필요성이 사라지죠. 은행 보험 등 …
말벌집 제거 하기
가라지(차고) 처마 밑에 일주전 보니 이쁜 말벌 집이 생겼어요. 말벌 한마리가 집을 지었네요. 아 이쁘다. 왱~~ 왱~~ 우와~! 흥부 제비처럼 이게 돈을 가져 올거라고 생각했어요. 여름이라 차고에 차를 넣을 일도 없어서 이쁘게 두었어요. 한 일주일 넘게 두었죠.. 근데 이넘들의 집이 하루가 다르게 커지고, 놈들의 숫자가 엄청 나게 증가합니다. 무엇보다 이놈들이 너무 살벌 합니다. 오냐 오냐 이뻐 했는데 가라지 문 열때 마구 저에게 독일 급강하 폭격기 슈투카 처럼 돌진해 날라오더라구요. 이까이꺼 하고 치우려고 했죠. 어렸을적 꿀벌집 …
그루폰 창업자 아이튠스에 앨범 발표하다.
소셜커머스 기업 그루폰(Groupon)의 창업자 앤드루 메이슨(Andrew Mason)은 노스웨스턴대학에서 음악을 전공 했습니다. 그래서 전공인 음악을 살려 이번에 아이튠스에 ‘Hardly Workin'(일 거의 안해)‘ 라는 앨범을 출시 했네요.세계적인 소셜 커머스 기업을 창업한 비즈니스 리더십을 노래로 표현한 곡으로 ‘내 방문은 항상 열려있어'(My Door is Always Open), ‘일 잘하는 법'(The Way to Work), ‘그 이상은 보지마'(Look No Further), ‘우리에게 달렸어'(It’s Up To Us), ‘K.I.S.S.'(Keep It Simple, Stupid·단순하게 생각해) 등의 직장에서 성공하게 하는 노래가 들어 있습니다. 그는 1만 2천 명이 넘는 그루폰에서의 …
삼성전자. 애플이 문제가 아니다.
작년 2012년의 전세계 휴대폰 시장은 그야말로 삼성의 해라 불릴 만했습니다. 하이엔드스마트폰 (고급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은 애플외에는 별다른 경쟁자 없이 승승 장구 했습니다. 그러나 고급 스마트폰 시장 자체는 이제 성숙기로 접어들게 되었기 때문에 점점 삼성전자의 이윤은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2013년 올 하반기 부터는 중국의 화웨이(华为) , ZTE(中兴) 등이 애플 못지않게 사방에서 라이벌로 등장하게 될것입니다. 지난 갤럭시S4는 이런 변화를 이길만큼의 자체적인 혁신가능성을 보여주는데는 미흡했습니다. 따라서 삼성전자의 이익의 4분의 3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스마트폰이 더 이상 지속 성장이 힘든 상태에서 어쩌면 빨리 온 …







![[창조경제] 미래 유망 업종은 ICT 가 아닌 농업이다. [창조경제] 미래 유망 업종은 ICT 가 아닌 농업이다.](https://www.orangedigm.com/wp-content/uploads/13-627x278.jpg)


